조지아, 코카시안벌의 발생지

소련 연방의 해체 이후, 동유럽 국가인 조지아에는 69700km2의 면적에 550만 주민이 살고 있습니다. 코카서스 산맥의 남쪽과 트랜스코카서스 산맥의 북쪽에 위치해 있으며 남쪽으로는 터키와 아르메니아와, 북쪽으로는 러시아와, 동쪽으로는 아르바이잔과 국경을 이루고 있습니다. 서쪽에서 흑해 해안은 주로 산악지대 연안의 환경을 제공합니다.


Characteristics of Georgian Bee

조지아벌의 외형상의 특징은 지구상의 꿀벌들 중 가장 긴 주둥이(7.2-7.3mm)를 가지고 있으며 회색 계통의 몸통을 띤다는 점입니다. 일부 저지대 지방의 종들은 복부의 첫 두 개의 띠에서 노란색을 나타내기도 합니다. 여왕벌은 일벌보다 훨씬 긴 18-22mm입니다. 여왕벌의 평균 무게는 0.25g이며 일벌은 0.10g, 수벌은 0.20g입니다. 조지아벌이 작업 능력면에서 이탈리아벌보다 월등히 뛰어나다는 것이 여러차례의 특수한 테스트를 통해 입증되었습니다. 조지아벌은 이런 점에서는 독보적입니다.

조지아벌이 이렇게 널리 퍼질 수 있었던 것은 조지아벌의 유용한 경제적 형태학적 특성인 꿀과 밀랍의 높은 생산성, 여왕벌의 뛰어난 생식능력과 추운 겨울에 대한 강한 저항성, 긴 주둥이와 긴 날개, 온순한 성질, 잘 무리지어다니지 않는 것, 꿀이 희박한 상태에서도 효율적인 수집능력, 활발한 벌집 방어력, 안개 끼고 비오는 날씨에서의 작업 능력, 월동용 식량을 비축함으로써 경제적인 소비, 벌집의 청결함, 전염병에 대한 면역력, 붉은토끼풀을 수분하는 능력, 여왕벌과 공동생활을 하는 것 외 다양한 자질들에 기반합니다.

수상내역

1961년 에르푸르트에서 열린 국제원예 및 양봉전시회(GDR)에서 조지아벌 육종 중 두 종이 전시되었습니다. 꿀 수집에 불리한 조건 속에서도 이 종들은 97.3kg의 꿀을 수집해 다른 벌들과 큰 격차로 전시회에서 대상을 수상하였습니다. 조지아벌은 1965년 부카레스트에서 또 하나의 메달을 땄습니다. 세계양봉대회에서 후원하는 국제 전시회에서 금메달을 수상했습니다. 1971년 모스크바에서 열린 제23차 국제양봉학회에서 세 번째 금메달을 수상했습니다. 조지아벌을 순종으로 보호하기 위해 조지아 영토 전체가 보전 지역으로 선포되었기 때문에 다른 종의 벌을 수입하는 것은 금지되어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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